우리 가게를 물건 받는 곳으로
체리 오너스는 내 가게나 공간을 "체리 스테이션"으로 여는 사람이에요. 이웃이 산 물건이 우리 가게로 오고, 이웃이 와서 받아 가요. 물건을 고르고 파는 일은 본사가 해요. 오너는 물건을 받아서 전해 주기만 하면 돼요.
이런 분께 좋아요
가게를 하고 있어요카페 · 마트 같은 가게 한쪽에 작은 코너를 만들면 돼요.
작은 공간이 있어요5평쯤 되는 빈 공간이나 집에서도 시작할 수 있어요.
아파트 공간이 있어요단지 안 공간을 주민이 물건 받는 곳으로 써요.
무엇이 좋아요?
돈을 벌어요우리 가게에서 이웃이 받아 간 만큼 내 몫이 쌓여요. 나누는 비율은 상담 때 알려 줘요.
손님이 늘어요물건을 받으러 온 이웃이 우리 가게 손님이 돼요.
물건을 미리 살 필요가 없어요이웃이 먼저 돈을 낸 물건만 와요. 남는 물건 걱정이 없어요.
시작하는 방법
- 1회원가입체리코드에 먼저 가입해요.
- 2오너스 신청우리 공간이 어떤지 고르면 맞는 방법을 추천해 줘요.
- 3상담담당자가 연락해서 공간을 같이 살펴봐요.
- 4시작승인되면 관리 화면이 열려요. 가게에 QR 포스터 한 장을 붙이면 준비 끝!
이런 일을 해요
- 1물건 받기물건이 오면 개수를 세고 [수량 확인]을 눌러요. 이웃에게 알림이 가요.
- 2물건 전해 주기이웃이 와서 QR을 찍고 물건을 가져가요.
- 3돈 받기쌓인 내 몫은 관리 화면에서 확인하고 받아요.
궁금해요
Q물건이 남으면 어떡해요?
걱정하지 않아도 돼요. 이웃이 먼저 돈을 낸 만큼만 와요.
Q시작하려면 돈이 들어요?
공간과 지역마다 달라요. 신청하면 상담 때 알려 줘요.
Q다른 가게를 하고 있어도 돼요?
네. 지금 가게 안에 작은 코너로 열 수 있어요.
Q물건을 직접 팔 수도 있어요?
파는 일은 "체리 셀러"로 따로 신청해요.